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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홍직 기자]


이승도 사령관은 서울수복 69주년 기념사에서 "나라를 잃을 수도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확신과 희망을 불러 넣어 주는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이라며 그날의 영광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과 지금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무단복사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