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영화의 거장 "코스타 가브라스와 박찬욱 감독의 진솔한 대화가 6일 오전 11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됬다.


박찬욱 감독은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의 신작을 며칠 전에 보고 깜짝 놀랐다. 나이가 들면 지나온 인생의 길을 회상하는데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고, 20대 감독이 찍은 영화 같았다. 


어떻게 그런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가브라스 감독은 가벼운 미소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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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