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은 우리가 외면하고 불편해하는 이야기에 주목하며 2015년부터 극단 신세계를 통해 한국사회의 맨 얼굴을 드러내는 작품을 선보여 온 창작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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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갈리아의 딸들>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Gerd Brantenberg)의 동명 소설을 각색해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김수정 연출은 이 작품을 통해 ‘차별’과 ‘차이’에 주목하고, 2019년을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해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무단 전제,무단 복시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