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KHJ2413.jpg

[촬영 /김홍직 기자]


타악기의 울림의 소리에 순식간에 많은인파가 물리는 순간 한바탕 신명나게 두드림인 시작되고 그렇게 순간을 헤치고 명동 한복판을 스친 라커퍼션의 길거리 공연은 마무리 되었다.



[무단 전제,무단복사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