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은 16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경인더비 인천UTD를 맞이해 전반 25분 김호남(37)에게 선재 골을 내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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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서울은 경기를 지배하며 기회를 노린다. 후반 13분 박주영(10)의 패스를 받은 아산에서 복귀 한 주세종(66)이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균형을 맞추었다. 


이후 후반 23분 1도움을 한 박주영(10)이 역전골을 성공 시키며 경기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후반 45+1에 교체된 정원진(8)이 경기를 마무리 하는 쐐기골을 터트리며 FC서울은 5경기만에

승리를 기쁨을 느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