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30라운드 수원 삼성과 상주상무 경기가 진행중이다.


지난 대전 시티즌 경기에 이 빠른 대처를 하고 신속한 응급구조 덕분에 이승모가 2분만에 일어났듯이 오늘도 여전히 경기또한 선수에 부상에 대해 세심하게

돌보고 있는 리스팩트한 김희곤 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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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