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전북현대모터스와 대구FC의 경기는 대구FC가 에드가와 세징야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승점 46(11137)으로 창단 첫 상위 스플릿행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대구는 박기동이 전북의 권경원과 경합을 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는 악재가 발생했지만, 전반 전북의 수비수 홍정호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에드가가 키커로 나서 골을 넣어 1:0으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 추가시간 에드가의 패스를 세징야가 슛으로 마무리하며 2:0 승리를 거두었다.

 

대구가 전북을 꺾은 것은 76개월 만이다.(20123313:2로 승리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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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1 유민수 기자 msyoo-sport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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