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3월 6일과 11일 예정되었던 "여자축구 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대한민국 vs 중국 경기를


코로나19 영향으로 두경기 모두 4월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정 되었다.


향후 일정은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논의될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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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