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전북 현대모터스와 광주 FC 경기는 1-1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6분 전북의 이주용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8분 광주의 조용태가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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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닝요가 홈 팬들에게 사랑해.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인사를 하며 전북 현대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