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국내외 대회를 석권한 ‘머슬퀸’ 김근혜의 맥스큐 표지가 선공개되었다.


관능적인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로 2018년 첫 도전한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커머셜모델 부문 2관왕을 차지한 김근혜는 11월에 열린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미디엄 부문 4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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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맥스 큐]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듯 김근혜는 12월 21일에 출간되는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한국판과 미국판 동시 커버걸로 낙점되는 영예를 안았다.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촬영한 커버, 화보촬영을 통해 김근혜는 범접할 수 없는 몸매와 전매특허인 완벽한 복근, 매력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완판녀’로 등극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맥스큐가 1월호로 통권 100호를 맞이하게 됐다”면서 100호 특집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 한정, 과월호를 100원에 증정하는 획기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맥스큐 통권 100호인 12월 2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ulrar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