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머슬마니아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한 김한솔, 윤다연이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한국-미국판 동시 표지 모델로 낙점됐다.


핀인터내셔날 2018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톨 부문 2위와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김한솔, 윤다연은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무대매너, 출중한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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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맥스큐]



오는 12월 27일 안양에 위치한 패션 보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인 UV크레이션 스튜디오에서 엘르이너웨어와 함께 진행될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3월호 화보 촬영에서 김한솔, 윤다연은 차세대 ‘머슬퀸’의 등장을 알릴 예정이다.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관계자는 “김한솔, 윤다연은 머슬마니아가 배출한 2018년 최고의 유망주”라며, “12월 24일부터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맥스큐 통권 100호를 기념해 선착순 100명 한정 과월호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맥스큐 통권 100호인 2019년 1월호는 12월 2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lrar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