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2월호 커버걸 전혜빈의 시선 ‘강탈’ 란제리 화보가 공개되었다.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차세대 머슬퀸으로 급부상한 전혜빈은 공개된 화보에서 섹시, 관능, 미모에 완벽한 몸매까지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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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맥스큐]


특히 한•미 동시 출간되는 맥스큐 2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통해 전혜빈은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듯 전혜빈은 평범한 회사원에서 머슬퀸으로 변화하기까지의 스토리와 완벽한 몸매는 물론 섹시, 관능, 미모까지 아우르는 특별한 매력으로 ‘완판녀’로 등극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전혜빈은 2019년을 빛낼 차세대 머슬퀸”이라며 순차적으로 공개할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혜빈이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수상한 2019년도 상반기 머슬마니아는 오는 4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아시아대회로 격상되어 개최되며, 2월 28일까지 맥스큐 홈페이지에서 1차 참가신청을 진행한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