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의 신 한류를 이끄는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3월호 표지 모델로 낙점된 윤다연-김한솔의 표지가 선공개되었다.

머슬마니아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한 윤다연-김한솔은 ‘핀인터내셔날 2018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각각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 커머셜모델 톨 부문 2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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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맥스큐 ]


엘르 이너웨어, 배럴과 함께한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3월호 화보 촬영에서 윤다연-김한솔은 완벽한 몸매와 출중한 미모로 차세대 ‘머슬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공개된 표지에서 윤다연-김한솔은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완판녀’에 등극할지 관심을 모은다.

K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관계자는 “윤다연-김한솔은 머슬마니아가 배출한 2018년 최고의 유망주”라며, “인터넷서점(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 구매자에 한해 2019 맥스큐 머슬퀸 캘린더를 선착순 특별 증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윤다연-김한솔 등 수많은 머슬퀸을 배출한 2019년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는 아시아 대회로 격상돼 4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되며, 2월 28일까지 머슬마니아 공식 사이트(www.maxq.kr/musclemania)에서 1차 참가신청을 마감한다.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