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 표지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해 화제다.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에서 발행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는 4월 6일부터 일주일간 맥스큐 인스타그램(@maxqtv)에서 남녀 각 10명 본선 진출자들의 표지모델 인기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개인별 1개, 총 20개의 게시물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남녀 각 1명이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되며, 4월말 비바터치 담 스튜디오에서 단독 화보촬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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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이영 / 사진 제공:맥스큐]


기부 플랫폼 업체 셀러비코리아와 함께한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는 직업, 나이, 운동 경력에 상관 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 많은 참가자들이 응모하면서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몸짱들이 대거 응모하였다.


총 10명이 완벽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해 벌써부터 투표 열기가 뜨겁다.

맥스큐 김근범 발행인은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맥스큐 표지모델은 누구나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선망의 대상이자 버킷리스트가 됐다”면서 “맥스큐 6월호 단독 표지모델은 누가 될 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남녀 최종 당첨자는 4월 13일 오후 맥스큐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 전제,무단복사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