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m 국내 최장의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8일만에 15만명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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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1 김홍직기자 ]


주말 낮시간에는 진입로에서 30여분이상을 기다려야 주차가 가능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찾았다.


주변 주차시설이 완비되어있으며 벗꽃이 만개한 시기와 맞물려 많은 사람이 찾는 명소가 될듯하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