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 합선, 과전류 점검하고 화재 예방 교육으로 사고 차단

 롯데물산은 10일 전기관련 사고 발생이 빈번한 장마철을 대비해 송파구 마천시장과 마천중앙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 및 전기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화재 발생 원인 중에는 전기적 요인이 48%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데 특히 장마철에 전기사고 발생률이 높아 롯데월드타워 전기와 소방시설을 담당하는 전문인력들이 직접 점검에 나선 것이다. 롯데물산은 올바른 전기에너지 사용과 관리에 앞장서 지난 5월 21일 산업통산자원부 주최 ‘2019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