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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28일 촬영/ 스포츠 김홍직 기자]


가뭄 장마가 오랜시간 지속된 가운데 장마가 7월28일 끝나고 7월29일 기상청 예보 30도 무더위를 예보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의 한 농가에서 심어놓은 도라지꽃이 즐비하게 피었다.


[무단 전제,무단복사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