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할것 이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한반도 내륙을 통화하면서 빛줄기만 남기며 한반도를 벗어나면서 소멸되는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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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스포츠 21 김홍직 기자]


내륙을 벗어난 8월7일 경기도 다산 생태공원에서는 밝은 가을하늘의 모습을 보였으며, 입추인 전날 무더운 여름의 기온이 이어졌다.



[무단 전제,무단 복사 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