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생활자의 국내 유입으로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상황속에서 한식날인 두물머리 주변에 교통 혼잡인 4월05일 근 1.4km 거리를 40여분 소요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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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스포츠 21 김홍직 기자]



다소  바람이 불던 날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코르나 19속 나들이와 한식,식목일인 4월5일 서울 근교의 두물머리에서는 차량이 엉키어 서울 진입의 시간이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요하는 풍경이 펼쳐졌다.


[무단전제,무단 복사금지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