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FA컵]


27일 오후 7시30분,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2019 KEB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부천 FC 1995와 서울 이랜드 FC 경기가 진행 되었다.


경기가 시작되자 부천은 적극적으로 서울 전방 압박이 시작되어 전반 10분 정택훈(19)은 코너킥에서 넘어온 볼을 왼발 슛팅으로 서울에 골문을 열면서 경기를 리드 해나가기 시작했다. 승기를 잡은 부천은 파상공세에도 골은 터지지 않고 전반을 종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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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부터 부천은 최현빈(2)  6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는 서울이 위기에서 벋어나기 시작했다.

서울은 후반 25분 권기표(23)을 알랙스(30)로 교체를 했다. 일랙스는 후반 28분 크로스로 넘어온 볼을 헤더로 부천에 골문을 열며 경기 균형을 수평으로 맞추었다. 숫자의 우세로 총 공격으로 골을 넣으려 했지만 결국 연장으로 돌입했다.


연장으로 돌입하여 연장 전반 10분 고준영(32) 역전골 , 연장 후반 9분 큐티뉴(50) 추가골로 3-1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32강으로 직행했다.



[스포츠21 안창옥기자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