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을은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상주상무를 2-0으로 침몰 시키고 리그 1위로 오르며  3월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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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월드컵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4라운드 FC서울 리그 1위를 하고있는 상주상무와 경기가 진행 되었다.

 

서울은  전반 42분 고요한(13) 슛팅한 볼이 상주상무 윤빛가람(14)이 골라인에서 거두어낸 볼이 김경재(23)선수 등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면서 상주는 자책골로 한골을 내주며 


서울은 행운에 골을 얻으면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서울은 후반 36분 페시치(72)가 패스를 하고 박주영(10)이 받아 슛팅을 하였으나 상주 윤보상(G.K 21) 세이브를 한 볼이 갑자기 부상으로 교체한지 6분만에 하대성(16)선수와 교체된 


정원진(8)선수가 오른발 강력한 슛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며 상주의 필드 첫골을 선물 하였다.

 

서울은 상주상무를 2-0으로 승리하면서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스포츠21 안창옥기자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