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A- 여자국가대표팀 친선경기 ]


수비 불안속에서 1차전 용인에서 경기와 마찬가지로 수비 불안은 여전했다. 신예 강채림은 윤덕여호를 구해낼 희망을 보였다.


9일 오후 4시45분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여자국가대표팀이 아이슬란드 2연전 경기에서 1-1로 비기고 말았다. 이로서 이번 2연전 성작은 1무1패를 기록하며 

6월 프랑스 여자 월드컵대회 본선 진출에 빨간 불이켜졎다.


대표팀은 전반 22분에 아이슬랜드 욘스도티르(22)에게 골을 내주었다. 그러나 전반28분 강채림(23)의 패스를 받은 지소연(11)이 오른발로 골을 성공시켜 균형을 맞추었다.

후반에 비가 오는 속에서도 총공세를 폈으나 골을 만들지 못해 무승부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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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는 6월 여자 월드컵에서 한조에 편성된 프랑스(6/8) , 나이지리아(6/12) . 노르웨이(6/18) 경기에 많은 숙제를 않고 아이슬랜드 2연전을 마무리했다.


 

[스포츠21 안창옥기자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