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여자축구연맹]


인천현대제철은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을 맞아 2019 WK리그 공식개막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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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현대제철은 15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경주한수원과의 2019 WK리그 개막전에서 한수원 나희(15)에게 일격을 맞고 경기 주도권을 내주며 0-1로 뒤진체 전반전을 마무리 했다.



인천은 후반 12분 코너킥에서 따이스의 슈팅이 한수원 G.K 김도현(1) 선방으로 맞고 흐르자, 최유정(21)이 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45분 인천에 장슬기(16)는 골을 성공시키며 2-1 역전승의 결승골을 터뜨리며 인천남동아시아드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에게 감사 함을 표시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