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8개월 만의  홈 개막전을 위해 경기장 단장을 끝마친 FC안양은 총 3,486명의 관중들이 입장할 수 있는 가변석이 설치를 완공하여 안양시민들을 맞이 즐거운 한 마당을 만들었다._A1A8877.jpg


FC안양은 오는 12(오후 5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가 올 시즌 첫 홈 경기를 진행되었다.



이날 공식관중 11,098명 엳대 FC안양 홈 최다 관중을 기록하며 안산을 재물로 승리를 이루고자 했으나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