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FA컵-5R-16강]


15일 저녁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5R 16강 경기에서 홈 팀 FC안양은  내셔널리그 하위순위에 창원시청을 맞아 1-2로 패하면서 8강 진출이 좌절 되었다.


후반 22분 창원에 정기운(19)은 오른발 슛팅으로 선취골을 만들면서 경기를 앞서기 시작했다. 안양은 경기를 주도하면서도 결정의 한방이 없었다 후반 28분 창원 지역 우측 20M지점에서 프리킥이 주어진 사항에서 이선걸(2)은 기회를 노치지않고 골을 성공 시키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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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연장으로 진행 되었다. 안양은 득점을 하기 위해 전력을 쏟아부었지만 창원의 승리의 의지가 더 강했다


연장 후반 5분에 창원 김상욱(77)은 안양지역 오른쪽 페널티박스 측면을 파고들며 오른발 환상적인 슛팅으로 안양에 골을 성공 시키며 경기를 앞서기 시작 했다. 안양은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연장 후반 남은 시간 10분내내 창원시청 골문을 두드렸지만 결국 120분에 혈투는 창원시청의 승리로 끝났다.


창원시청은 8강에 오르는데 성공하면서 다음 경기는 상주상무와 4강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