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레전드인 다비즈, 트레제게 어린이들과 일반인을 위한 축구 크리닉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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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유벤투스 다비드, 트라제게 보조운동장에 입장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팀 K리그 VS 유멘투스FC 친선경기에 앞서서 유벤투스FC 레전드 축구 크리닉 이벤트가 725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유벤투스 레전드들은 축구크리닉에서 2개조로 나누어 실시 되었다.

에드가 다비즈는 미드필드, 다비드 트레제게는 공격수, 조원희는 수비수, 피지컬 코칭은 근력 및 배런스에 대하여 100여명 어린이와 일반인들의 접수를 받아 실질적인 레전드들에 코칭을 받았다.

크리닉 참가자중 2명을 선정하여 레전드들과 10분간  경기를 하는 시간도 만들어 참가자들을 기쁘게 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