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19" FC서울과 대구FC 24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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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전반 2분 박주영(10)이 대구에 골문을 열면서 경기는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10분 조영욱(18)이 햄스트링으로 통증을 호소하며 박동진(50) 교체되었고 대구는 전반 14분에 P.K를 얻었으나 세징아(11)는 동점 찬스를 서울에 유상훈(1)이 막아내며 전반을 리드 한 상태로 마무리를 했다,


후반 59분 서울의 박동진(50)이 고요한(13)의 크로스 한 볼을 헤더로 골을 성공 시키며 2-0으로 앞서기 시작했으나 후반 78분 대구의 세징아(11)가 추가골을 성공 시켜으나 원정에서 3연패의 늪으로 빠지고 말았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