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4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 2019" 24라운드 경기에서 성남은 인천에게 1-0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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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내내 인천에 기세에 눌린 성남은 후반 15분 최병찬의 슛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골을 기록하지 못하였다. 이후 서보민의 왼발 슛팅이 인천의 골대 구석으로 빨려들어같다.

성남은 이 결승골로 인천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