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한국프로축구연맹]
 
12 오후 7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렌드와 수원FC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 경기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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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전반 12분 수원에 치솜(11)에게 선취골을 내주었으나 전반 18분 김민균(14)이 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전반을 마무리 했다.


후반 내내 수원에 공격에  경기 종료 시잔 막바지까지  밀리였으나 후반 87분 김도균이 어시스트한 볼을 이태호(24)가 골을 성공시키며 역전에 성공했다.


서울은 4승5무14패로 승점 17점으로 리그 9위로 하위권을 지키며 다음 경기는 8월18일 잠실에서 홈 경기로 경기를 치룬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