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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촬영/ 오건호 기자]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서 우슈 경기가 호암 2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