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올림픽대표팀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 AFC 챔피언십 U-23세이하 본선에서 경기할 우즈베키스탄 친선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11일 오후 8시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진행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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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스포츠21 안창옥]


대한민국 U-22는 김재우(15)가 동점골을 오세훈(19)는 역전골을 넣으며  김진규(9)가 쇄기골을 넣으며 기분좋은 승리로 1차전을 마무리 했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