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FA-결승 2차전]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9하나은행 FA컵 결승2차전"에서 수원삼성과 대전코레일 후반전 경기에서  후반 23분 고승범이 슛팅을 하였으나 골퍼스트를 맞고 나온볼을 김민우(11)가 골문을 열었다.

 

 그러나 VAR 결과 고승범(77)이 슛팅이 이미 골문을 넘은것으로 판명이 되어 추가골은  고승범이 득점으로 인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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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