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30분 부산 구덕경기장에서 2019 동아시아컵 대한민국과 일본의 여자부 경기가 있었다.

관중석엔 수원삼성에 조원희선수가 여자 대표팀을 응원하러 운동장을 찾았다. 전반전을 마치고 휴식 시간에 팬들에게 기념사진을 담고있다.


_K5U9886.jpg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