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4시 15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3차전에서


후반 24분 홍콩에 엘리오가 파울을 범하며 중국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를 장시저가 가볍게 해결하며 추가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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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이 주어지는 순간이다.



{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