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3시 제주도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여자축구 예선 A조 2차전 베트남과 경기에서


후반 38분 지소연(10)이 득점을 하자 동료선수들이 가마를 태워 축하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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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1 안창옥 fa131352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