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전국 고등 축구리그]
 
[스포츠21=효창, 안창옥 기자] 서울시축구협회가 서울남부, 서울 서부, 서울동부, 서울 북부, 32팀이 신청한 전국 고등 축구리그가 오후 5시부터 효창운동장에서 서울보인고 : 서울경신고, 서둘중동FC18 : 서울경희고에서 진행되고 목동운동장에서는 서울중동고 : 서울용문고, 서울대한FC18 : 서울남강고가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전국 고등 축구리그 서울권역, (남부-서울광문고, 서울동북고, 서울배재고, 서울서울공고, 서울숭실고, 서울영등포공고, 서울인창고 8팀, 서부-서울경신고, 서울경희고, 서울남강고, 서울대한FC18, 서울보인고, 서울용문고, 서울중동FC18, 서울중동고 8팀, 동부-서울강북FC18, 서울광운공고, 서울광진U-18, 서울노원SKD FC(U-18), 서울대동세무고, 서울도봉FC18, 서울여의도고, 서울중경고 8팀, 북부-서울STVFCU18, 서울대신고, 서울동대부고, 서울상문고, 서울양천FC(U-18), 서울둥대부고, 서울중앙고, 서울한양공고 8팀)이 나누어 4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리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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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별 고등리그 개막은 코로나19 여파에 의해 개막이 불가피한 사항으로 전 경기 무관중으로 실시 하지만 서울시축구협회는 학부모님들에게 학교별로 2명에게 참관 기회를 주고 방역 관리를 철저히 펼치고 입장하는 선수, 임원 등 모든 관계자들 동선을 구분하고 취재를 하는 언론도 사전 등록을 받아서 취재인도 모드 방역 통제를 받고 운동장에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서울시축구협회는 고등리그 시작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잘 대처하여 아직 미실시하고 있는 중등부, 초등리그까지 실시 할 계획을 준비 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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