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K리그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를 진행됐지만 81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이내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경기 시작 전 비가 왔음에도 2,959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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